[LAS-2231]
JTBC톡파원25시 [벤츠/호텔] 그랜드써클M 2박3일 투어(7대캐년)

  • 5.0

  • 200

Top Travel

  • 5.0

  • 540

  • 라스베가스

    -> 라스베가스

  • 실속

  • 그룹투어

  • 2박3일

  • 식사 3식 포함

  • 7/12/15인승

  • 호텔2박(별도)

  • 4명

예약일자

[타임세일]
  • 2025-05-01 ~ 2025-08-31
[텀세일]
  • 미서부 인기여행 할인이벤트 (2025-04-01 ~ 2025-09-30)
  • 그랜드써클 투어 할인 이벤트 (2025-04-01 ~ 2025-12-31)
  • 광복절 연휴 (2025-08-15 ~ 2025-08-17)
  • 개천절&추석&한글날 연휴(미서부) (2025-09-28 ~ 2025-10-15)
  • 추수감사절 연휴 (2025-11-27 ~ 2025-11-23)
  • 년말&연시 연휴 (2025-12-24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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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구함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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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ONTUEWEDTHUFRI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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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구함 : 2명
    
다음
∙ 선택된 날짜 :
문의중 동행구함 출발확정 예약마감 일정불가

예약비용

구분 상품코드 상품명 인원/수량 단가 금액
투어 LAS-2231 그랜드써클M 2박3일 투어(7대캐년) - (1인 가격) ₩560,000 ₩630,000(11%할인) = 0
필수 (필수1a) <하절기>호텔비(2박, 2 Queen x 2 Bedroom, 독방 ~ 최대 4인 1실)-$300/룸 $300 = $0
(필수1b) <하절기>호텔비(2박, 2 Queen x 2 Bedroom, 동성룸쉐어)-$150/룸 $150 = $0
(필수1c) <동절기>호텔비(2박, 2 Queen x 2 Bedroom, 독방 ~ 최대 4인 1실)-$250/룸 $250 = $0
(필수1d) <동절기>호텔비(2박, 2 Queen x 2 Bedroom, 동성룸쉐어)-$125/룸 $125 = $0
(필수2) 국립공원 입장료-$45/인 $45 = $0
(필수3) 캡틴 팁-$60/인 $60 = $0
옵션 (옵션1a) 그랜드캐년 헬기투어-$267/인(유류비 $15/인 포함) $267 = $0
(옵션2) 모뉴먼트 지프투어(정상가 $70/인)-$50/인 $50 = $0
(옵션3a) 엔텔롭캐년&홀스슈밴드 입장료-$73/인 $73 = $0
(옵션3c) 엔텔롭캐년&홀스슈밴드 입장료(만 3세이하)-무료 $0 = $0
비고 (식사) 전일정 식사 3식 포함 제공되는 식사외는 손님 부담입니다.
(숙박) 호텔 2박(Queen Bed x 2 bed room, 최대 4인 1실) 숙박비 별도
합계 총액

(투어)

(필수/옵션)

0

$0

선금결제 0
현지지불

(투어)

(필수/옵션)

0

$0

☞ 4명이하 출발시 그룹투어, 5명이상 출발시 단독투어로 진행해 드립니다.
단, (3명 출발시): $130/인, (2명 출발시): $400/인 추가요금 부담하시면 투어 진행해 드립니다.
☞ 하절기: 3월 ~ 10월, 동절기: 11월 ~ 2월
☞ 설연휴(2/9-12), 추석연휴(9/14-18) 에는 인원에 상관없이 그룹 투어로 진행 합니다.

※ 투어 비용은 예약시 결제, 필수 비용과 옵션 비용은 현지에서 지불하시면 됩니다.

상품개요

 

★ 2월 26일 저녁 8시50분 JTBC 인기 여행 프로그램 "톡파원 25시" 100회 특집 촬영 상품 입니다.

☞ 유튜브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r8gidGQQiWY
[하이라이트] (역대급 절경) 겁 많은 우리 찬또 비명 지르게 한(?) '미국 그랜드 서클 투어'? | 톡파원 25시 | JTBC 240226 방송

 

신이 만든 미서부 7대 캐년을 한꺼번에!!!

영국 BBC방송이 매년 발표하는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 1위 그랜드캐년
신이 그랜드캐년을 만들고 자기는 자이언캐년에서 살았다는 자이언캐년
신비로운 자연의 힘의 결정체라는 브라이스캐년

 

세계 사진 작가들이 제일 좋아한다는 빛의 향연장 엔텔롭캐년
콜로라도강이 휘돌며 말발굽 모양으로 새겨놓은 홀스슈밴드
천만년에 걸쳐 만들어 낸 오묘한 자연 절경 레이크파웰

 

거대한 암석 기둥과 절벽이 자연의 조각물 향연으로 펼쳐지는 모뉴먼트밸리
설문조사에서 미국내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선정되기도 한 마치 동화의 나라에 온 듯한 세도나
까지 2박3일에 그랜드써클의 핵심만 여유있게 투어하는 코스입니다.


☞ 세계 하이커들의 로망 그랜드써클에서 세계 최고의 협곡들을 트레킹 하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껴보고,그랜드써클의 절경 을 감상합니다.

 

☞ 수억년 동안 비바람에 의해 만들어진 인디언 성지 모뉴먼트
황야의 무법자 존웨인이 말로 달렸던 그곳을 우리도 갑니다.

특장점

1. 알찬 투어


◆ 투어 일정
-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엔텔롭캐년, 홀스슈밴드, 레이크파웰, 모뉴먼트밸리, 세도나

여행 전 여러 투어상품을 비교해 보니까 힐링투어에서는 그랜드캐년을 비롯한 미서부 5대캐년인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엔텔롭캐년, 홀스슈밴드와 세도나, 모뉴먼트밸리까지 2박3일에 가더라구요. 몇몇 타 상품에서도 모뉴먼트밸리나 세도나까지 가는 코스가 있었지만, 힐링투어처럼 모뉴먼트밸리와 세도나 모두 가는 곳은 없었어요. 저는 이왕 온김에 모든 캐년들을 다 구경하고 싶었는데 마땅한 투어가 없어서 고민하던중, 힐링투어를 발견했습니다.

힐링투어는 미서부 5대캐년(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엔텔롭캐년, 홀스슈밴드), 세도나, 모뉴먼트밸리 모두!! 갑니다ㅎㅎ

2. 개인 프라이버시가 존준되는 깨끗하고 편안한 호텔 숙박


- 개인 프라이버시가 존중되는 깨끗하고 편안한 호텔에서 숙박합니다.
- 2 x Queen Bed 2인 1실이 기본이며, 독방에서 최대 4인 1실까지 가능 합니다.

☞ 여러명이 함께 혼숙하고 화장실과 욕실도 함께 사용하는 불편하고 더러운 카랴반(캠핑카)이나 하우스(별장,펜션) 숙박이 아니라, 룸마다 화장실과 욕실이 딸려있는 깨끗하며,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호텔에서 개인 프라빗이 보장되고,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3. 안전하고 편안한 최고급 차량


☞ 하루에 6-7시간 차로이동에는 투어라, 가장 안전하고 편하고 괘적한 차량이 필수 입니다.
- 6명이하: 도요다 시에나 7인승 또는 동급으로 60만불 보험 가입 차량입니다.
- 7명이상: 최고급 투어차량, 안전하고 편한 12인승 벤츠 스프린터로 150만불 커머셜 보험 가입 차량으로 진행합니다.

※ 7인승 미니밴은 5명이상, 12인승 벤츠 스프린터는 10명이상 단독 투어 해드립니다.  

 

☞ 차량은 자차 또는 150만불 커머셜 보험에 가입한  미 연방교통국 라이센스(MC, DOT) 획득한 정식 커머셜 차량입니다.

4. 여행후기 별 5개 베테랑 가이드


각포인트마다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해주셨고 사진도 열정적으로 많이 찍어주셔서 인생사진 많이 남겼습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힘들법도한데 전혀 내색하지 않으시구요. 기본적인 인성과 매너가 너무 좋으신분 같아요. 어찌보면 투어에서 가장 중요한게 좋은 가이드를 만나는 것인데 저희는 정말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1박2일동안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가이드 해주셨는데 정말 미 서부 지식도 많으시고 400번 이상의 캐니언 투어 베테랑이셔서 투어내내 시간도 많았고 특히 트래킹이나 여러 좋은 스팟에서 보낼수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를 위해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려고 하셨고, 시간도 넉넉하게 그리고 루트도 정말 좋았습니다. 
p.s. 가이드님은 너무 사진을 잘찍으셔서 어느 스냅작가 빰 여러대 치십니다. <2023-09-15 노철*>

5. 진정성 있는 여행후기


아름답고 즐거웠던 그랜드써클 여행!!! 강력추천 후기입니다.
미국 서부 자유여행을 계획했고, 그 핵심이 바로 그랜드캐니언 투어였습니다. 아름답고 광대한 협곡들을 자세히 둘러보고 싶었는데 1박 2일 코스로는 다소 짧을 것 같아서 2박 3일 코스로 알아보다가 힐링투어에서 그랜드써클 2박 3일을 신청하였습니다. 특히 5대캐년, 모뉴먼트 밸리, 세도나를 들리기 때문에 특별해 보였습니다.<2023-01-10 MC>

 

150만불 보험을 가입한, 미교통국 상업용 등록 차량으로 12인승 벤츠 차량이라 좋았습니다. 차량 높이가 높고, 의자도 뒤로 재껴져서 오랜시간 탑승해도 답답함이 없었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했습니다.<2023-12-23 김**>

6: 미국 정통 BBQ


전일정 식사 3식 포함(석식1+조식2)

☞ 미국 와서도 삼겹살 드시게요, 미국에 왔으면 미국 정통 BBQ를 경험해 봐야지요. 미국 정통 BBQ 레스토랑에서 BBQ와 음료(음료는 손님 부담) 맛 볼 수 있습니다.
- 불포함 식사는 가이드와 상의해서 여행객이 원하는 식당과 메뉴로 자유롭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내가 원하는 음식을 내돈 내고 먹습니다.)

베스트후기

꿈같았던 23 이었습니다.
후기작성 잘 안하는 제가 정말 작성하고 싶어서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고르고 골라서 고심하며 선택했던 캐년여행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던듯 합니다.

1. 일정
일단 좀 무리해서라도 모뉴먼트밸리와 세도나 까지도 보고 싶었는데 그 선택이 옳았습니다.
일정에 있는 어느곳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았던 너무도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사춘기 중딩 두아들과 함께하는 처음으로 긴 가족여행을 하면서 투덜거리고 사진찍기 싫어하던 두아이가 가이드 님의 사진찍자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포즈를 취하고 있더라고요
아이들의 와하는 소리가 3일내내 제 귓가에 들렸습니다.
단독투어만이 가능한 차별화된 곳들로 안내해주실때 정말이지 선택 잘했다 싶었습니다.

2. 가이드
실장님께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히 신경
써주신 모든 것에 감사드리며, 열정이 대단하셔서 깊은 감동받았습니다.
2,000여마일의 긴 일정에 운전하시면서 설명해주시고 잠시 쉬도록 배려해주시고 너무도 많은 추억할 수 있는 사진남겨 주셔서 후기 작성하는 지금도 미소가 절로 납니다.

3. 숙소, 식사
두아들 말을 빌면 더 있다오고 싶은 펜션ㅎㅎ이랍니다.
주인의 성격을 알수 있는 깔끔하고 편안한 숙소 였습니다.
정말 너무 민망할 정도로 잘먹는 아이들 넉넉히 배려해주셔서 진심 감사드립니다.
랍스터&BBQ 베리굿입니다 ㅋ

같이 투어하셨던 배려많은 일행분들도 너무 좋으셨고 날씨도 너무나 좋았던
그리고 아이들에게 크고 넓은 풍경을 보여주며 같이 걷고 같이 이야기 나누는
정말 좋은 여행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신 힐링가이 감사합니다
별점5개가 부족합니다. 강추입니다^^<2019-09-15 천지>

그랜드/브라이스/자이언/엔텔롭 캐니언, 홀스슈밴드, 모뉴먼트 밸리, 세도나까지, 이 모든 곳을 2박 3일동안 가장 완벽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일정이었습니다!"

여행 전 신랑과 다양한 투어 옵션을 고민하던 중, 힐링투어를 알게 되었고 잠자리와 세면시설, 화장실에 예민한 저를 고려해서 펜션에서 숙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힐링투어의 2박3일 투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을 하는지라 여행 전날까지만 해도 불편하지는 않을까 여러모로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고민한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저희 부부에게는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

먼저, 자체적으로 운영하시는 펜션은 여행의 피로함을 말끔히 풀어줄만큼 따뜻하고 깨끗한 곳이었습니다. 밤에는 영하로 내려가는 꽤 추운 날씨였지만, 따뜻한 히터를 가동해주시고, 깨끗하고 포근했던 이불 덕분에 푹 잘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장님 내외분께서 정성껏 차려주시는 저녁식사와 아침식사가 어찌나 맛있던지 저는 두 그릇씩 먹었습니다. 맛있는 한식 덕분인지 여행하는 동안 더욱 기운이 났었습니다. 그리고 깨끗한 욕실이 두 개나 있기 때문에 사용에 불편한 점이 없었고, 헤어/바디 제품들, 드라이어, 타올까지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투어가이드셨던 실장님 덕분에 여행지 곳곳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저희 커플의 인생샷 역시 많이 찍어주셨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리니 사람들이 스냅사진을 찍었는지, 드론으로 촬영했는지 무척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라삼 실장님께서 예쁜 사진을 많이 찍어주시는 동안 저희는 여행지에 대해 좀 더 집중해서 보고, 그 당시 느낀 감정과 생각들을 온연하게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에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정이 많아서 혹시 사진만 찍고 이동하는 투어가 될까봐 우려를 했었는데, 이것 역시도 기우였나 봅니다.
아름다운 도시 세도나, 화성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모뉴먼트 밸리까지 들렀지만, 한 코스 한 코스 충분히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트래킹을 통해 대자연을 좀 더 느낄 수 있었고, 특히 신랑과 그랜드 캐니언에 앉아 Arizona의 거대한 태양이 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동안에는 경건한 마음마저도 들었습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1-26 Sa>

그랜드/브라이스/자이언/엔텔롭 캐니언, 홀스슈밴드, 모뉴먼트 밸리, 세도나까지, 이 모든 곳을 2박 3일동안 가장 완벽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일정이었습니다!"

여행 전 신랑과 다양한 투어 옵션을 고민하던 중, 힐링투어를 알게 되었고 잠자리와 세면시설, 화장실에 예민한 저를 고려해서 펜션에서 숙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힐링투어의 2박3일 투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을 하는지라 여행 전날까지만 해도 불편하지는 않을까 여러모로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고민한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저희 부부에게는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

먼저, 자체적으로 운영하시는 펜션은 여행의 피로함을 말끔히 풀어줄만큼 따뜻하고 깨끗한 곳이었습니다. 밤에는 영하로 내려가는 꽤 추운 날씨였지만, 따뜻한 히터를 가동해주시고, 깨끗하고 포근했던 이불 덕분에 푹 잘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장님 내외분께서 정성껏 차려주시는 저녁식사와 아침식사가 어찌나 맛있던지 저는 두 그릇씩 먹었습니다. 맛있는 한식 덕분인지 여행하는 동안 더욱 기운이 났었습니다. 그리고 깨끗한 욕실이 두 개나 있기 때문에 사용에 불편한 점이 없었고, 헤어/바디 제품들, 드라이어, 타올까지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투어가이드셨던 실장님 덕분에 여행지 곳곳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저희 커플의 인생샷 역시 많이 찍어주셨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리니 사람들이 스냅사진을 찍었는지, 드론으로 촬영했는지 무척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라삼 실장님께서 예쁜 사진을 많이 찍어주시는 동안 저희는 여행지에 대해 좀 더 집중해서 보고, 그 당시 느낀 감정과 생각들을 온연하게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에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정이 많아서 혹시 사진만 찍고 이동하는 투어가 될까봐 우려를 했었는데, 이것 역시도 기우였나 봅니다.
아름다운 도시 세도나, 화성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모뉴먼트 밸리까지 들렀지만, 한 코스 한 코스 충분히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트래킹을 통해 대자연을 좀 더 느낄 수 있었고, 특히 신랑과 그랜드 캐니언에 앉아 Arizona의 거대한 태양이 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동안에는 경건한 마음마저도 들었습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1-26 Sa>

상품내용


◆ 하절기(3월 ~ 10월)

(1일) 라스베가스 → 세도나 그랜드캐년 → 페이지
(2일) 페이지 → 엔텔롭캐년/모뉴먼트밸리/홀스슈밴드/레이크파웰 → 카납
(3일) 카납 → 브라이스캐년 → 자이언캐년 → 라스베가스(오후 5시 도착)
 

◆ 동절기(11월 ~ 2월)

(1일)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카납/페이지
(2일) 카납/페이지 → 레이크파웰/홀스슈밴드/엔텔롭캐년 → 모뉴먼트밸리 → 플래그스텝/세도나
(3일) 플래그스텝/세도나 → 세도나 → 그랜드캐년 → 라스베가스(오후 8시 도착)
 

※ 현지 사정에 따라 코스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자이언캐년 투어


그랜드캐년과 함께 미서부 3대 캐년의 하나로 국립공원 인기 순위 6위.
“돌아갈 약속의 땅”이라는 성경적인 이름 자이언(시온)이란 이름의 자이언 캐년.
장대한 바위산과 그 사이로 난 계곡을 보면 마치 신들이 사는 세계에 온 듯한 느낌

♣ 하절기: 캐년 오버룩 트레일 트레킹(1시간 소요, 1.6km)
♣ 동절기: 자이언캐년 시닉 드라이브(셔틀버스 투어, 1시간 30분 소요, 24km)

◆ 브라이스캐년 투어


그랜드캐년과 함께 미서부 3대 캐년의 하나로 국립공원 인기 순위 12위.
6,500만년전부터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수백만개의 첨탑(Hoodoo)이 계단식으로 정열되어있는 거대한 원형분지.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걸작품이자 미스테리 협곡

☞ 브라이스 포인트 → 인스피레이션 포인트 → 선셋 포인트(나바호 트레일)
♣ 일출 감상(날씨에 따라 못 볼 수도 있습니다.)
♣ 나바호웰 트레일 트레킹(30분 소요)

◆ 레이크 파웰 투어


그랜캐년 댐을 만들면서 만들어진 인공호스 레이크 파웰은
무려 1,000만년 동안 콜로라도강에 의해 침식과 강한 대륙풍의 풍화작용으로
만들어 진 오묘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곳입니다.

◆ 홀스슈밴드 투어


콜로라도 강이 휘돌며 말발굽 모양으로 새겨놓은 홀스슈밴드.
허허 벌판에 수백미터 절벽아래로 말발굽 모양의 계곡이 모습을 드러내고,
까마득한 아래쪽으로는 물길이 휘돌며 아슬아슬하면서도 황홀한 풍경을 선사
 

◆ 엔텔롭캐년(입장료 별도)


마이클 브라이트가 쓴 ‘죽기전에 꼭 자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에서
당당히 겉표지로 제작된 엔텔롭캐년.
세계 사진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장 

(엔텔롭캐년 입장료)
  $73/인, 3세이하 무료 (2024년)

 

◆ 모뉴먼트밸리 투어


수천만년에 걸쳐 비바람에 깍인 메사와 부트로 이루어진 인디언 성지.
장구한 세월동안 비바람에 깍여 형성된 메사와 뷰트들은
세계 어떤 조각품보다도 더 멋진 것은 없을 것입니다.

☞ (옵션) 지프투어(1시간 소요, 정상가 $70/인) : $50/인

◆ 그랜드캐년 투어


영국 BBC방송이 선정한 죽기전에 가 보아야 할 50곳 중 1위.
미국에서 가장 가고싶은 곳 1위
1년에 500만명 이상이 찾는 미국 최고의 국립공원

☞ 마더 포인트 → 림 트레일 → 야바파이 포인트 → 리판 포인트
♣ 림 트레일 트레킹(40분 소요, 1.1km)

(옵션) 그랜드캐년 헬기투어


영국 BBC방송이 죽기전에 가봐야 할 곳 1순위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공항에서 출발하는 경비행기/헬기를 타고
그랜드캐년을 상공에서 감상하는 최고의 투어 

☞ 헬기투어(비행 25분)▶ $252/인 + $15(유류비) = $267

◆ 세도나 투어


설문조사에서 미국내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선정되기도하고,
USA 투데이가 선정한 미국의 10대

 

관광지중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는 세도나!!
마치 동화의 나라에 온 듯한 세도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바위로
성스러운 형상을 빚은 절경과 세계에서 가장 기가 세다는 곳으로
한해 500만명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


☞ 벨락 트레킹 → 대성당 → 틀라파카예술의 공원
♣ 벨락 트레킹 트레일(1.5시간 소요, 2.4km

식사


☞ 전일정 식사 3식 포함(석식1+조식2)
- 석식: 미국 정통 BBQ (코스상 하절기에만 가능) 또는 현지식(동절기)
- 조식: 호텔 조식과 간편식
※ 포함된 식사외는 손님이 메뉴를 정하시고 손님 부담입니다.
(1식당 $10~$15/인 예상하시면 됩니다.)

<추천 메뉴>
(1일차): (조) 간편식 (중) 현지식 (석) 현지식
(2일차): (조) 호텔식 또는 간편식(포함) (중) 현지식 (석) BBQ 또는 현지식(포함)
(3일차): (조) 호텔식 또는 간편식(포함) (중) 인앤아웃버거

숙소


- 호텔 2박 (Queen Bed x 2 bed room):

☞ $250/룸(동절기: 11월-2월), $300/룸(하절기: 3월~10월))
☞ www.Hotels.com에서 8.0이상고급 호텔 입니다

 

Page: Wingate, Sleep Inn, Best Western, Baymont (평점 8.0이상 동급)

Kanab: RED Canyon Cabins (평점 9.2 Wonderful 등급)
Flagstaff: Super 8 NAU (평점 8.2 Very Good 등급)
※ 현지 호텔 사정에 따라 호텔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여러명이 함께 혼숙하고 화장실과 욕실도 함께 사용하는 불편하고 더러운 캬랴반(캠핑카)이나 하우스(별장,펜션) 숙박이 아니라,
룸마다 화장실과 욕실이 딸려있는 깨끗하며,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호텔에서 개인 프라빗이 보장되고,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차량


    - 6명이하시 7인승 미니밴
    - 7명이상시 12인승  벤츠 스프린터로 진행합니다.(2023년 6월 구입 신차)

 

☞ 차량은 자차 또는 150만불 커머셜 보험에 가입한  미 연방교통국 라이센스(MC, DOT) 획득한 정식 커머셜 차량입니다.

    (MC-1536405,  U.S.DOT No. 4053237)

☞ 국립공원 커머셜 퍼밋(CUA) 보유

픽업장소

라스베가스 스트립내 호텔(북 스트라토스피어 호텔 ~ 남 만달레이 베이 호텔)
아침 5-6시전에 픽업후 5-6시에 라스베가스 출발
※ 투어 전날 오후 5-6시 사이에 담당 캡틴이 픽업 시간과 장소 컴펌 연락 드립니다.

캠퍼소개

전 찬승

(한국) 070-8777-4321

(미국) 011-82-70-8777-4321

4450 S. Hualappai Way unit 1032 Las Vegas NV 89147

cs@healingtour.com

항상 그러하듯이 여행 스케줄을 정리하면서 꼼꼼히 무엇 하나 빠진 것은 없나 살펴보고, 또 머릿속에 그려보기를 몇 번.

결국 첫 미팅 장소에서 투어 첫 시작의 그 순간.

난 이미 위대한 자연의 웅장함과 경이로움을 내 스스로가 기대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아마도 내가 좋아하는 여행을 함께 공유할수 있어서 더 신나고 즐거운 일인지도 모르겠구요.

제각각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개성들을 가진 멋진 캐년들을 저 만의 편안함과 섬세함으로 기억에 남을수 있는 여행으로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Top Travel 전실장 입니다.

비즈니스 라이센스 : 다운로드

MC 라이센스 : 다운로드

DOT 라이센스 : 다운로드

커머셜 보험증 : 다운로드

CUA : 다운로드

포함사항

전일정 식사 3식(석1+조2)
한인 가이드와 차량
투어 당일 숙박하시는 호텔(스트립내 전지역)에서 무료 픽업/샌딩

불포함사항

호텔(2박, 2 Queen bed x 2 bedroom, 최대 4인 1실 가능):
- $250/룸(동절기: 11월-2월), $300/룸(하절기: 3월-10월)
식사 5식
국립공원 입장료: $45/인
모뉴먼트밸리 지프 투어: $50/인
엔텔로프캐년 입장료: $73/인, 3세이하 무료 (2024년)
캡틴 팁($60/인)
각종 옵션 투어

기타사항

☞ 4명이하 출발시 그룹투어, 5명이상 출발시 단독투어 진행해 드립니다.
☞ 설연휴(2/9-12), 추석연휴(9/14-18) 에는 인원에 상관없이 그룹 투어로 진행 합니다.

☞ 투어 시작일 7일 전까지 투어 진행 최소인원 4명이 모객되지 않을 시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출발 할 수 있습니다.
- (3인 출발시) $130/인, (2명 출발시) $400/인

☞ 1명이라도 예약해 주시면 현지에서 조인되어 (4명이상 가격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에 참여할 것을 권장 합니다.

취소/환불안내

예약후 24시간내 취소시 취소 수수료없이 취소 할 수 있습니다.
단, 24시간이 지나면 환불정책에 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 됩니다.

가능하면 취소전에 캠퍼와 충분히 협의후 결정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최소 출발 인원 미충족으로 취소시
- 투어 출발 8일전까지: 선금결제 금액의 100% 환불
- 7일전 ~ 투어 출발전: 선금결제 금액의 100% 추가 환불

◆ 고객 사정으로 취소시
- 예약후 24시간내: 선금결제 금액의 100% 환불
- 투어출발 30일전: 선금결제 금액의 100% 환불
- 투어출발 29일전~ 20일전: 선금결제 금액의 60% 환불
- 투어출발 19일전~ 8일전: 선금결제 금액의 40% 환불
- 투어출발 7일미만: 선금결제 금액의 20% 환불
- 투어중: 선금결제 금액 전액 환불 불가

◆ 캠퍼 사정으로 취소시
- 예약후 24시간내: 선금결제 금액의 100% 환불
- 투어출발 30일전: 선금결제 금액의 100% 환불
- 투어출발 29일전~ 20일전: 선금결제 금액의 20% 추가 환불
- 투어출발 19일전~ 8일전: 선금결제 금액의 40% 추가 환불
- 투어출발 7일미만: 선금결제 금액의 60% 추가 환불
- 투어중: 선금결제 금액의 100% 추가 환불

◆ 투어중 불의의 사고로 투어가 중단시
- 결제 금액의 100% 환불
(단, 투어 진행을 위해 지불된 비용 제외)

◆ 천재지변 및 자연재해로 취소시
- 결제 금액의 100% 환불
(단, 투어 진행을 위해 지불된 비용 제외)

◆ 개인 건강상의 이유로 취소시
- 결제 금액의 100% 환불
(단, 입증 서류를 제출해서 승인을 받을 경우에 한함)

◆ 부모/형제/자매 사망으로 취소시
- 결제 금액의 100% 환불
(단, 입증 서류를 제출해서 승인을 받을 경우에 한함)

상품후기

5.0/5.0

총후기 200

대만족
199 ( 99% )
만족
1 ( 0% )
보통
0 ( 0% )
미흡
0 ( 0% )
불만
0 ( 0% )
코스평점
대만족 ( 5.0 )
캠퍼평점
대만족 ( 5.0 )
차량평점
대만족 ( 5.0 )
식사평점
대만족 ( 5.0 )
숙소평점
대만족 ( 5.0 )
가격평점
대만족 ( 5.0 )
곽**

5.0/5.0

코스평점5.0
캠퍼평점5.0
차량평점5.0
식사평점5.0
숙소평점5.0
가격평점5.0

여행일 : 2025-05-14

후기작성일 : 2025-05-19

60대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었습니다. 워낙 그랜드서클 투어의 일정이 빡세다고 익히 들어서 여러 상품들 고심끝에 이 투어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인 것 같습니다.

1. 투어 일정
우선, 이 투어를 선택하게 된 제일 큰 계기는 2박 3일동안에 다른 투어 상품에 잘 포함되지 않은 모뉴먼트 밸리와 세도나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한국과의 거리, 그리고 빡센 일정, 부모님의 연세 등을 고려했을 때 사실 그랜드 서클 투어가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으로 생각되어서 온 김에 최대한 많이 방문하고 싶었는데, 2박 3일 일정에 모뉴먼트 밸리, 세도나가 포함된 상품은 힐링투어 뿐이었습니다. 힘든 일정이지만 2박 3일 다른 어느 투어보다도 알차게 많은 것을 눈에 담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래는 참고용 일정 정리)

1일차
새벽 3시반(헬기투어 옵션 없으면 4시 40분)이라는 충격적인 시간에 출발하여, 9시경 부터 세도나 일정(bell rock 트래킹, 채플, 틀라크파케 마을)을 소화한 후, 2시 정도부터 그랜드 캐년 일정(헬기 투어, 트래킹, 뷰 포인트 감상)을 진행하게 됩니다. 첫날에 가장 많이 이동(차로 9시간 가량 이동)했던 것 같네요.
*식사: 아침(맥도날드)/점심(피자)/저녁(바베큐)

2일차
제일 여유로웠던 날입니다. 7시경에 출발하여 홀스슈밴드 방문, 11시경에 모뉴먼트 밸리 일정(지프 투어 강추) 소화, 3시 반경 엔텔롭 투어, 마지막으로 파웰 호수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8시쯤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식사: 아침(호텔조식)/점심(햄버거)/저녁(멕시칸)

3일차
4시반에 출발(밤하늘 감상 및 일출 투어 추가 안하면 원래는 7시경 출발)하여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보고, 브라이스 캐년 일정(일출 감상, 트래킹)을 바로 소화한 다음, 자이언 캐년(트래킹, 드라이브)까지 마치고 라스베가스에 3시쯤 복귀하였습니다. 하절기인데다가 밤하늘 및 일출 감상하는 투어를 추가해서 예상보다 일찍 라스베가스에 도착했네요(원래대로라면 5시 전후). 하절기이신 분들은 도착하는 날 7시 오쇼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식사: 아침(편의점)/점심(버거)

2. 차량과 숙소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고 체력적인 소모가 많은 투어다 보니 사용하는 차량과 숙소도 정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4명의 작은 규모였기 때문에 아쉽게도 벤츠 스프린터를 이용하지 못했지만 밴의 상태도 괜찮았습니다(다만, 도로 상태가 안좋아서 어쩔수 없이 덜컹거리기는하니 멀미 있으신 분들은 약 챙겨가세요). 숙소는 정말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특히 두번째 숙소는 랏지라서 걱정했는데 관리가 너무나도 잘 되어있고, 가이드님 덕에 침대 3개인 방을 받아서 푹 쉴 수 있었습니다. 다른 투어 상품보면 별장이나 펜션 같은 곳, 혹은 캠핑카에서 숙박하기도 하는데, 물론 색다른 체험을 해볼순 있겠지만 힘든 일정인만큼 편안한 숙소가 제공되는 것이 이 투어의 큰 메리트라고 생각되네요.

3. 전문적인 가이드
가이드분께서 설명도 하시면서 운전도 모두 해야하는 투어의 특성상, 가이드의 역량이 투어의 질을 크게 좌우하는데, 이번 저희 담당하신 전실장님은 정말 최고셨습니다. 투어를 많이 다녀보신 저희 부모님께서도 정말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네요. 10년의 경력에서 우러나오는 안정적인 운전실력, 어떤 질문에도 120%의 답을 해주시는 다식함, 힘든 일정 와중에도 힘든 내색을 한번도 비추시지 않는 체력, 그리고 유머러스함과 좋은 사진 실력을 모두 갖추신 분이십니다. 투어 동안에 항상 저희를 진심으로 배려해주시고 챙겨주시려는 그 마음이 너무 감동이었네요.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 남깁니다.

!!한가지, 그랜드캐년 옵션이었던 헬기 투어의 경우, 출발일로부터 3일 이내에는 취소/환불이 불가능하고, 추가하는 경우에는 해당일의 일정이 1시간~1시간 반 추가되어 출발시간이 그만큼 앞당겨집니다만 이러한 점이 사전에 전혀 고지가 되지 않는 회사 시스템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께서 투어 전날 갑자기 새벽 3시반에 출발(원래 상품설명서에 안내되었던 일정은 5시경)해야한다고 안내 받고 많이 당황하셨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배테랑 현장 가이드이신 전실장님 덕에 즐겁게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지만(헬기 투어 예약 등은 가이드와 별개로 회사 담당), 체력 이슈가 걱정되는 분들은 위 사항 미리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

5.0/5.0

코스평점5.0
캠퍼평점5.0
차량평점5.0
식사평점5.0
숙소평점5.0
가격평점5.0

여행일 : 2025-05-03

후기작성일 : 2025-05-16

미국서부여행중 그랜드캐년을 조금 더 계획적으로 둘러보고 싶어서 현지여행을 검색하다가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희 가족의 선택은 대만족이었어요.
일단 깨끗한 차량에 호텔로 픽업 와주셔서 시작부터 편하게 했어요. 자유여행에서 듣기 힘든 세도나, 모뉴먼트밸리, 그랜드캐년 등....
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이동하니 지루한줄 몰랐습니다. 날씨요정이 도와주지 않아서인지, 브라이스캐년에서는 안개가 심했지만, 그 또한 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기에 색다르게 다가왔고, 사진에 담을 수 없는 웅장한 풍경들이 눈으로 담을 수 밖에 없는 절경이라고 해야할거 같아요.
특히 paul 가이드 님의 해박한 설명과 변화무쌍한 날씨에도 책임감 있게 일정 소화해주시고, 여행자를 배려해 식사메뉴를 획일적으로 정하지 않고 소통해주시는 부분도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라스베가스 복귀 후에 비를 맞아 감기를 심하게 앓아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정말 좋은 인연 덕분에 여행 잘 마무리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현지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코스 입니다.
Pu**

5.0/5.0

코스평점5.0
캠퍼평점5.0
차량평점5.0
식사평점5.0
숙소평점5.0
가격평점5.0

여행일 : 2025-04-05

후기작성일 : 2025-05-12

알렉스가이드님과 함께한2박3일투어는
환상적이고 즐거웠던 완벽한 투어였습니다
이렇게 완벽한 그랜드캐년투어가 또 있을까요? 혼자하는 투어라 걱정반 설렘반으로 시작한투어였는데 잊지멋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힐링투어와 알렉스 가이드님께 감사드리며 제경험을 몇가지로 나눠서 정리해봅니다

1)완벽하게 준비된투어
혼자하는여행이라 갈수있는지조차 걱정이었는데 여행을 확정해주셔서 안심했고 여행출발전 투어단톡방을통해 여행에 필요한준비물 날씨등을 상세히 알려주셔서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여행객들의 사소한 질문에도 상세히 답변해 주셨구요 또한 여행지에서나 식당 숙소등도 잘 준비된 투어라는 느낌이 들어 아주 만족했습니다

2)차량
이번투어는 저까지 총5명의 소규모투어였는데 미니밴으로 여행했습니다 마치 개인차량처럼 아주 편했구요 장시간 이동에도 불구하고 전혀 피곤함을 느끼지 못할만큼 좋았습니다 물론 가이드님의 안정된 운전도 좋았구요
다른 여행객분들. 가이드님과의 유대감도 생겨 지루함없이 즐거웠습니다 가이드님이 그러시는데 6인부터는 벤츠차량이 나온다고 하는데 그역시 편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숙소
1일차는 애리조나주의 페이지
2일차는 유타주의 케납에서 숙박했는데 두군데 모두 청결해서 편했습니다
숙면을 취하고 내일여행을 준비하기에 손색이 없었구요 아침조식도 다양하고 훌륭했습니다

4)음식
아침은 호텔조식 좋았구요 점심은 캐년지역 특성상 패스트푸드(맥도날드 타코벨 서브웨이등)먹었습니다
저녁이 정말 강추메뉴들이었는데요
1일차는 텍사스바베큐 2일차는 한식(불고기 제육 볶음밥등등) 이었습니다
1일차 텍사스바베큐 정말 좋았구요 아주 부드럽고 훈제향이 은은히 베어있었는데 지금도 생각날 정도입니다 2일차는 중식부페와 한식 선택지중 저희는 한식선택! 이역시 굿~이었습니다

5)가이드
아! 알렉스 가이드님~ 가능하다면 별20개 드리고싶어요 각여행지의 역사 배경지식등 전문적인설명 완벽했구요. 몸에 배어계신 친절함. 재치만점 유머감각 유쾌함. 적재적소에 날려주시는 음악. 포토스팟까지 이기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는 모든것이 완벽하고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고 그랜드캐년여행을 준비중이신 분들께 이투어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송**

5.0/5.0

코스평점5.0
캠퍼평점5.0
차량평점5.0
식사평점5.0
숙소평점5.0
가격평점5.0

여행일 : 2025-04-28

후기작성일 : 2025-05-12

여행을 하고 온지 벌써 2주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현실에 돌오오지 못하고 캐년에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랜드서클은 옐로스톤과 더불어 제 버킷리스트 여행지였는데.. 이번 여행으로 제 버킷리스트 하나가 완료가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이걸 진짜 다.. 볼 수 있다고..?? 란 의심을 하고 갔는데, 진짜 다 보고 만족까지 하고 왔습니다. :)
혼자서 하는 여행은 많이 해봤지만, 혼자서 참여하는 투어는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되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전실장님 덕분에 안전한 여행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여행지마다 자세한 설명으로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고, 태어나서 이렇게 독사진을 많이 찍은 적도 첨이었고.. ㅋㅋ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 번 더 가보고 싶고, 지인들에게도 소개하고 싶은 정도의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운 좋게 같이 투어 참여하셨던 분들도 너무 좋은 분들이셔서 모든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투어했던 여행지도, 루트도 설명에 나온 그대로였고, 묵었던 호텔도 모두 깨끗하고 편안했습니다.
안**

5.0/5.0

코스평점5.0
캠퍼평점5.0
차량평점5.0
식사평점5.0
숙소평점5.0
가격평점5.0

여행일 : 2025-05-06

후기작성일 : 2025-05-08

급하게 미서부 여행 준비하면서 다른 계획은 못 짜더라도 투어만은 신경써서 예약하자! 하고 찾다 모뉴먼트 밸리와 세도나가 둘 다 포함된 이 투어로 예약하게 됐어요
투어 출발할 때만 해도 날씨가 안 좋아 걱정했는데 다행히 투어 포인트 방문할 때마다 해가 나기도 했고, paul 가이드님의 노하우로 날이 흐리면 흐린대로 맑으면 맑은대로 멋진 사진 남길 수 있었습니다 ????
혼자 여행이라 불안하기도 했는데 친절하고 꼼꼼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안내해 주셔서 2박3일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알차게 여행하고 즐거운 기억 남기고 갑니다 ????